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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그린, 여름철 단열성능 극대화 한 ABS 시스템 이중창 출시
No. 63 등록일:2012.08.09
높은 기밀성과 단열성으로 여름철 높은 에너지 효율 확보, 발코니 난간대 없어 시야 확보와 개방감 제공

연일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 전력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가정 내 에너지절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 특히 창은 벽보다 6~7배의 열손실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, 단열?기밀 성능이 뛰어난 창호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.

이에 금호석유화학(대표 박찬구) 건자재 브랜드 휴그린은 여름철 실외로 유출되는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ABS 리프트 슬라이딩 시스템 이중창(FB-269LSC)을 새롭게 내놓았다.

이 제품은 리프트 슬라이딩(Lift Sliding) 시스템 도입으로 집안 내부의 차가운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차단하고 외부의 더운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아낸다.

단열성능을 극대화 한 설계도 눈에 띈다. 외측 고정(fix)부에는 39mm 3중 복층유리를, 내측 슬라이딩(Sliding)부에는 복층유리(22mm)를 넣을 수 있어 단열성을 한층 강화했다. 외층 중간부에는 내풍압 성능이 우수한 고강도 보강재를 사용해 여름철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는 태풍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 창호이다.

또한 하부에 접합유리를 적용해 난간대 설치없이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한 입면분할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. 방충창의 시야 간섭을 최소화해 조망권을 확보했다.

특히 친환경 소재 ABS로 제작돼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전혀 포함하지 않아 안전하고, 창호에 다양한 컬러를 구현할 수 있어 디자인적 요소도 함께 갖췄다.

금호석유화학 건자재 사업부 허권욱 상무는“여름철 에너지 절약이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어 단열성을 극대화한 ‘FB-269LSC’의 시장확대가 기대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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